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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타면으로 자루소바 완성, 만드는 과정 살펴보기 (ft. 접기 다다미 완성)

 수타면으로 자루소바 완성, 만드는 과정 살펴보기 (ft. 접기 다다미 완성)

수타면으로 자루소바 완성, 만드는 과정 몰래보기 (ft. 접기 다다미 완성) 키리안 소바교실입니다.

수타면을 반죽을 만들어도 자르지 않으면 국수인지 자루소바가 될 건지 메밀막국수인지 도통 알 수가 없을 것입니다. 반죽을 밀대로 펴고 완성되면 접기(다다미 たたみ) 과정에 들어가게 됩니다.

수타면이 완성되기 직전인 상황입니다! 수타면 만들기 접기: 다다미 (たたみ) 반반을 놓고 보니 Ebony And Ivory 노래가 생각나네요 폴 매카트니와 스티비원더의 싱글곡인데요 갑자기 생각나는 건 말릴 수 없나 봅니다.

이유는 없어요 이 접기 과정의 모양에서 나오는 느낌은 아수라 백작도 소환하고 여러 가지 생각이 머릿속을 지나갑니다. 이제 접기 과정 하면 무엇을 떠올리시던 상상해 보세요 바로 기억나게 말이죠.

수타면의 특징은 손으로 얇게 만들어 하늘하늘한 소바 원단인 거 같습니다. 그 얇은 원단 반쪽에다가 덧가루(사라시나 가루)를 뿌려줍니다.

칼로 자를 때 아무리 날카로운 칼날이라도 닿으면서 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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