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챌린지 주간일기 시즌 2의 서막? 주간일기 참여후기!
(ft. 블챌) 일상은 기록해야만 기억되니까.
캐치프레이즈로 시작된 블로그 챌린지가 대단원에 막을 내릴 시간이 다가오네요. 주간일기참여후기 많은 분들이 주간일기로 네이버 블로그 챌린지를 알게 되고 포스팅 글쓰기가 쉬웠다고 말하고 있는 거 같아요.
저도 그랬으니까요. 블챌 # 주간일기참여후기 부담 없이 참여해서 글쓰기가 가능했지만 방문자 수도 늘지 않았다는 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주를 재미있게 정리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일기라 그러면 딱딱하고 흥미 없는데 반해 재미도 있고 한 주를 되돌아보는 시간도 되고 말이죠.
스티커는 보너스! 아내와 산책도 즐거운데 재밋거리가 한 가지 더 생긴 거 같아요.
사진을 찍는 이유가 생겼어요. 보여주고 싶은 곳이 생긴 거죠.
스마트폰에 일상 사진들을 모아놔 봤자 여러 명에게 보여주기 힘들잖아요ㅎ? 사진 돌려보기!
그런데 블챌 주간일기를 쓰면서 산책하거나 맛집들 사진 찍으며 의식하게 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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