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동과 다른 메밀, 소금은 넣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키리안 입니다.
소바를 만들 때 메밀가루에 물을 섞어 반죽을 만드는 것을 다 아실 건데요 도쿄에서는 이러한 과정을 물섞기(미즈마와시)라고 합니다. 국내에서는 반죽이라 이야기하면 반죽기나 사람이 가루에 물을 섞고 손으로 치대는 것 모두를 말하고 있습니다. 1 물섞기 2 덩어리 뭉치기 3 꼬막말기 4 원뿔 모양만들기 5 호떡 모양 마무리 5가지 과정이 국내에서는 반죽 안에 다 들어있어요!
소바를 만드는 메밀가루는 우동을 만드는 밀가루에 비해 좀 더 세심한 작업을 해야 합니다. 한꺼번에 물을 섞지 못하는 것이 약점이자 메밀의 특성입니다.
소바를 만들 때 메밀가루 무게의 40~45% 물을 넣어 반죽을 하게 되는데요 밀가루 양을 어느 정도 첨가할지 만드는 사람이 결정하면 좋습니다. 예를 들면 20~70%까지 정해서 넣으시면 되겠습니다.
가끔 우동처럼 메밀 손 반죽하는 데 소금을 넣느냐는 질문을 받습니다. 소바에는 소금을 넣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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