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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동의 매끈한 맛이 수타소바에 완패한 이유! (ft. 서서 만들기)

 우동의 매끈한 맛이 수타소바에 완패한 이유! (ft. 서서 만들기)

처음 시작은 족타우동과 수타소바의 공존! 운동에서도 종목마다 기본자세가 있을 것입니다.

야구나 탁구의 스윙 자세를 배울 때 개인차는 있지만 초보들이 배우는 자세는 정해져 있을 거예요. 볼이 날아오는 어느 지점이라도 타격할 수 있게 기본자세 말이죠 소바 집의 숫자: 에도시대 3천 곳 vs 3천 도쿄 인구는 도쿄가 열배 앉아서 만는 수타소바는 상체의 움직임 만으로 메밀 반죽을 밀고 자르느라 손이 뻗어지는 곳까지가 작업반경입니다.

야구 스윙을 앉아서 한다고 생각해 보시면 불편할 것입니다. 에도 시대 길거리 음식으로 우동이 인기였었습니다.

초기에는 앉아서도 충분히 그날 장사할 수 있는 양을 만들어 낼 수 있었지만 손님이 많아져서는 힘들었습니다. 야구 스윙을 크게 하기 위해서는 양발을 벌리고 바른 자세로 베트를 휘둘러야 하는데요 우동도 마찬가지로 서서 만들어야 했습니다.

에도는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았기 때문에 변변한 문화랄 것도 없고 전통 음식으로 꼽을 수 있는 것도 없었을 것입니다. 우...

# 가쓰오부시 # 오사카 # 에도시대 # 에도소바 # 에도막부 # 수타우동 # 소바 # 메밀 # 교토 # 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