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멘 우동 소바 살아남은 자와 승리자! 15인분의 소바를 만들면 25~45분이 걸립니다.
수타소바 입니다. 1kg 이상의 메밀과 밀가루가 필요한데요 물까지 합치면 1.6~1.7kg 정도 되고 있습니다. 소바면 1인분의 무게는 최하 110~150g 이 될 것입니다.
참고로 인스턴트 라면의 1개 무게는 125g 정도입니다. 수타소바를 먹는 입장에서는 170g도 모자랄 것 같은데요 도쿄의 평균 소바 무게가 위와 비슷합니다.
그러면 소바와 경쟁 중인 시중 일식 라멘집들의 면 무게도 알아보면 100~150g 정도입니다. 라멘!
육수와 차슈의 파워 대신 라멘은 면으로만 먹는 게 아니라 강력한 무기인 국물이 있죠. 국물까지 다 먹게 되면 알맞게 배가 부르게 되는 양입니다.
또 라멘 하면 온천 계란에 차슈 고명은 빠지면 안 되는 고명이죠. 면과 국물 고명의 무게까지 합쳐지면 든든한 한 끼로 무리가 없습니다.
일본에서 우동과 소바가 엄청난 인기를 끌다 라멘에 왕좌를 빼앗긴 이유도 든든함에 지분이 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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