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케와 붓카케의 비슷한 것 같지만 다른 점을 알아보면 도움이 될 거 같아요. 카케소바를 먹는 법이 있을까 싶은데요 뜨거운 국물에 메밀국수니 그저 먹으면 될 것 같은데 타치구이 식당(서서 음식을 먹을 수 있는 음식점)에서 먹는 법과 객단가가 조금 높은 수타 소바 집에서 먹는 방법이 달라야 합니다.
우선 카케소바와 붓카케소바의 다른 점을 알아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붓카케우동이 궁금하시면!
클릭! 붓카케소바에서 카케소바가 파생되어 나왔습니다.
붓카케소바는 소바 즉 모리소바에서 뻗어 나왔고요 모리소바를 먹는 방식은 츠케멘(소스에 면을 찍어 먹는 스타일)이었습니다. 현재도 소바 집에서 자루소바를 주문하면 츠케멘 스타일로 나옵니다.
소바와 소스인 쯔유가 따로 나와서 면을 쯔유에 찍어 먹는 방식으로 먹게 됩니다. 고명도 다른 그릇에 따로 올려 서빙되어 츠케멘으로 먹게 되면 그릇이 여러 개 필요합니다.
반면에 붓카케소바는 찍어 먹는 소스를 면에 뿌려 먹는 방식입니다. 우리나라의 비빔국수와 비슷하...
#
마제소바
#
카케우동
#
카케소바
#
쯔유
#
자루소바
#
수타소바
#
새해복많이받으세요
#
붓카케소바
#
메밀국수
#
타치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