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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숨겨진 보물 장계향 선생의 음식디미방과 사라시나소바 이야기

 조선시대 숨겨진 보물 장계향 선생의 음식디미방과 사라시나소바 이야기

조선시대 숨겨진 보물 장게향 선생의 음식디미바아과 사라시나소바 이야 수타 소바를 비롯해서 칼국수, 우동 등의 국수 요리에 반죽은 크게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 몇 가지 팁을 빼고는 말이죠.

몇 가지 팁이라는 것도 한번 알아놓으면 잊지 못할 정도의 임팩트가 있어서 과거에는 할머니에서 딸에게 손주들에게 전수될 수 있었나 봅니다. 조선시대 국수 만들기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조선시대 요리책 음식디미방이 있습니다.

당시의 어머니 장계향 선생이 딸들에게 남긴 한글 조리서인데요 뜻하지 않은 보물을 발견했었더랬죠. 사라시나소바에 대한 내용으로 현재는 저만 주장하고 있지만 곧 많은 사람들이 저처럼 믿어주실 거라 생각합니다.

사라시나소바를 잠깐 설명드리면 메밀 열매의 중심 부분에 있는 가루로 만든 면입니다. 완성된 면은 소면보다 더 흰색의 국수가 됩니다.

그 작은 메밀의 부위를 한우고기처럼 4가지 정도 부위로 나눠 맛이 다른 국수를 만든 것이죠. 우리나라는 메밀로 통칭해 부르지만 과거 상업이 발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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