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우치소바 기술은 약 11단계로 나누며, 그릇 속에서 섞는 과정과, 작업대 위에서 펴고 접는 과정, 또 접은 반죽을 도마 위에서 자르는 등 세 가지 큰 과정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오늘은 그릇에서 펼쳐지는 과정 중 미즈마와시, 고네루, 키쿠네리 기술의 정의와 어떻게 소바의 맛과 품질을 결정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테우치소바(手打ちそば) 기술의 의미와 키바치(木鉢) 과정 1. 미즈마와시 (水廻し) 정의: 메밀가루와 밀가루, 물을 섞는 과정입니다.
한 덩어리로 만드는 것이 목표입니다. 설명: 메밀가루에 물이 스며들도록 몸 전체에 리듬을 타면서 양손으로 가루와 물을 섞는 동작입니다.
쌀밥을 예로 들면 생쌀을 불리는 과정으로 물과의 접촉을 늘려서 끈기가 생기고, 연결이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만듭니다. 테우치 과정 중 사람들이 가장 배우기 힘들어하는 기술 중 하나입니다. 2.
고네루 (捏ねる) 정의: 한 덩어러가 된 메밀을 힘으로 치대어 찰진 반죽으로 만드는 과정입니다. 설명: 앞선 과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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