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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터로 만든 저금통

 3D프린터로 만든 저금통

이라고 날려놨지만, 사실은 사각 빈통 만들어서 힘으로 분해 한뒤 다시 본드칠로 붙였다. 그 위에다가는 "매니저 간식비" - 불쌍한 매니저들을 위해서 주머니에 숨겨진 100원을 기부해주세요 라고 UV 프린터로 인쇄해놨다.

문제는 개까였다. 박사님은 " 기계관데 설계를 이렇게 못하냐" 고 까였고", "디자인 개구리다" 라고 까이고 흑흑," 돈은 모이겠냐" 고 까이고 흑흑,....

일단 씨드 머니로 600원을 넣었다.... 쌓이길 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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