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추화분을 접한.. 그렇다 어느날 부추화분을 보았다.
스웨덴에서는 부추를 화분째 팔아서 직접 뜯어 먹을 수 있게 끔 하는 듯했다. 아니 솔직히 처음 본 (한국)사람이면 놀랄 만 하지 않는가...!!
위 기사 마지막 줄 기사 말마따나, 우리나라에서는 잘라서 줄에 묶어서 팔거나 포장 비닐에 넣어서 팔지 화분째로 파는 경우는 보지 못했다. 이때 든 생각 1.
싱기방기 2. 해봐?
3.ㄹㅇ 되는 건가? 4.
다른거 좀 있나? 그리그리 하여 나는 부추 화분을 만들기로 했고...
조사를 시작했다.... 짠...!
기대 하시라......
무한 부추? 무한 화분?! 부추화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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