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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독 brewdog

 브루독 brewdog

유럽에서 독일 다음으로 맥주 소비량이 많은 나라는 영국이라고 한다 그런데 영국에 유명한 맥주 브랜드는..? 하면 생각 나는게 없다.

이를 느끼고 영국 사람이 창업을 하게 되는데... 그게 BrewDog 이다. 2007년에 스코틀랜드 출신 마틴 디키와 제임스 와트(?!)

는 스물넷에 창업을 하게 된다. 근데 이 브루독이 유명해진게 병맛짓을 드릅게 많이 한다.

물론 합성인데 이런 광고도 하고 탱크 퍼레이드도 한다..; 마케팅 뿐만아니라 막 55도짜리 맥주도 만들고, 0.5도 짜리 맥주도 만들고.. 이러 갖은 기행을 다한다.

창업자들은 각각 양조회사, 어부로 일하다가 일과를 마치고 나면 맥주를 만들어 먹곤 했다고 한다. 그러다가 맥주 평론가에게 평을 받았는데, 창업을 하라고 추천을 받는다.

이때 그들은 대출을 받아 시작을 했다. 그리고 재미있는 마케팅으로 젊은 세대를 주름 잡았다.

그리고 그들이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신제품개발에 대한 열의 이기도 하다. 1년에 평균 200종에 가...

원문 링크 : 브루독 brewd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