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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과 스타트업(2) : 크라우드펀딩 .. IoT?

 4차 산업혁명과 스타트업(2) : 크라우드펀딩 .. IoT?

크라우드 펀딩이 어느 순간 부터 유명해졌다. 얼리 어답터, 새로운 시장을 평가하는 사람들, 스타트 업들 그리고 일반인들에게는 매우 핫한 장소(?)

이다. 최대 크라우드 펀딩회사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말이, 기존 투자와는 달리 개인들(군중:crowd)한테 투자(funding)을 받는 형식인데, 초기에는 아주 혁신적인 플랫폼이었다.

에어비엔비라는 것을 처음 생각한 것과 비슷한 충격이었다. 기존에 있는 시장을 조금만 달리 보아서 만든 시장이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요새는 크라우드 펀딩이 예전만큼의 순기능은 하지못하고 있다. 그냥 홈쇼핑이랑 다를게 없다.

초기 소셜커머스라고 등장한 티몬과 쿠팡, 위메프등이 현재의 일반 홈쇼핑사이트와 다를게 없는 것과 동일하다. 그럼에도 여전히 시장 초기 평가라는 명분하에 많은 기업과 스타트업들이 제품을 처음 선보이는 곳이 크라우드 펀딩 사이트 인데, 재미난 현상이 있다.

크라우드 펀딩은 시장평가라는 말이 매우 유행했는데, 이제는 "다음에 밥한번 먹어요"급 껍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