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과보롬은 김강산 대표의 '산'과 김은경 대표의 닉네임 보롬을 합친 말이다. (보롬은 제주도 말로 바람이라는 의미도 있다).
산과보롬은 카카오를 이용한 다양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 제주 게스트하우스에서 우연히 만나 띠동갑나이에도 친구가되어 5년이나 우정을 쌓았다고 한다. 둘은 도시 청년 시골파견제로 합격해 영천 시내에 빈투바 수제 초콜릿 전문점을 열었다고한다.
산은 고등학교 3년동안 한국화를 그리다가 방황을 겪고 제주도 우도로 떠났다. 게스트하우스에서 일했다고 한다.
보롬은 대구에서 어머니와 문화 공간을 10년간 운영하다가 서울 건축회사에서 8년정도 일했을 즈음, 우도로 놀러를 갔다고 한다. 이때 보롬은 충동적으로 일해도 되냐고 주인에게 여쭈어 보았고 이때 안내해준 사람이 산이었다.
그렇게 둘은 5년동안 제주와 부산에서 함계 일하며 생활 했다고 한다. 보롬은 초콜릿을 좋아한다.
방에는 초콜릿이 쌓여있었고, 몸이 안좋았다. 그게 원인이 되어 초콜릿을 직접 만들어보기로 했다고 한다.
게스...
원문 링크 : [로컬 스타트업] 산과보롬 - 영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