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캬비키의 명물이라 함은 중심가에서 잉어진 번화가, 해변, 하르파, 핫도그 집, 시청, 대학등을 꼽을 수 있다. 그리고 상징물로 교회가 있다.
아이슬란드는 다른 여타 유럽과 달리 밤 늦게도 움직일 수 있는 몇 안되는 국가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밤에도 종종 움직이는 데, 데이터가 제한적인 우리에게는 이 할그림스키르캬가 지표가 되어 길잡이 역할을 했다.
아이슬란드는 내게 있어 이상적인 나라라고 생각이된다. 치안이 매우 뛰어나고, 사회 안전망과 복지제도, 양성평등이 잘 시행이 되고 있는 나라, 그리고 정치에 대한 국민들의 신뢰도가 높은 국가이다.
북유럽 국가답게 국민의 행복도 역시 높은 편이다. 교회 옥상에가서 찍은 전경1 교회 옥상에가서 찍은 전경2 아이슬란드 대표 고등학교 아이슬란드 국립도서관 ?!
아이슬란드 국립도서관2 아이슬란드 국립도서관 3 나는 그 나라의 사회 기반 시설이 궁금해졌다. 그래서 2일재 저녁에 대학, 아이슬란드 대학 (University of iceland)에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