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목공 수업 - 책상 만들기를 가르치다

 목공 수업 - 책상 만들기를 가르치다

아는 형이 목공을 가르쳐 보고 싶다고 했고, 나는 혼자서 절대 불가능이라고 했고, 그렇게 합류했다... 젠장 주제는 원래 독서대, 수납 기능이 있는 탁자였는데 나무 두께로 인한 무게, 시간적 여유 자금으로 인해 엄청 축소 되어서 약 2회 10시간에 걸쳐서 간단한 탁자 만들기로 변경되었다.

간단한 탁자 하나 만들기 하는데도 수강생이 7명만 되는데도 요만큼 나무를 준비해야했다. 약 2시간 가량 자르고 있었던 것...

ㅠ 왜 항상 사서 고생하게 될까... 당일날에 다행히도 3명만 와서...

정말 대행히.... 교육을 잘 마무리 할 수 있었다. . 3명 개다행..

난 왜 또 쭈그리로 나왔을까 수납 공간이 된다면 이렇게 될 것이라고 몸소 표현 감시관리 하에 모든 작업이 진행되었다. 완성본들 기계도 한정되어있고, 사람들 능력도 다달라서 걱정도 했지만 다행히 3명이라 나름 골고루 진행 되었다 또 목공은 본드칠, 후가공, 기름칠 등 과정이 있어서 도중도중 갭이 많았는 데 이를 어떻게 해결하다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