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아니지만 상황: 친구랑 야자 째고 (그때 당직쌤이 없다는 소문을 듣고 자신만만하게) 헌혈을 하러 갔음 하지만, 현실은 시궁창. 담당쌤 있었고, 걸렸음.
학교에서 쫓겨남 + 우리 뿐만 아니라 짼 애들이 좀 있었음, 다같이 학교 밴당함 -> 몇몇 애들 멘붕, 몇몇 애들 천하태평, 심지어 그 상황에서 공부하러 간다는 놈도 있었음 우리는 해운대 가기로함(?) + 거기서 근심은 학교 어캐 돌아가지가 아니라, 짐을 어디에 놔두지가 가장 큰 고민이있엄.
대형마트에 맡기고 놀러감 여유로운 얼굴은 덤 + 심지어 뷔페갔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행복한 얼굴들 보소 ----- 이상 고3----...
[2015년]야자째고 해운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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