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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서 봐도 희극, 가까이서 봐도 희극처럼 사는 법

 멀리서 봐도 희극, 가까이서 봐도 희극처럼 사는 법

늘 신나고, 늘 축제 같고, 늘 행복하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런데 인생은 늘 갈등이 먼저고 그 다음이 약간의 기쁨과 행복인 것 같아요.

크고 작은 갈등들을 잘 풀어내는 사람을 인간관계 잘 한다고 하죠~ 그러나 우리가 보기에 인간관계 잘 하는 그 사람도 사실은 인간 때문에 힘들어하고 갈등하는 일이 많다네요. 멀리서 보면 희극,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고..

찰리채플린이 말했잖아요. 맞는 말인 것 같아요.

그런데 멀리서 봐도 희극, 가까이서 봐도 희극이 되는 방법을 드라마 '스물 다섯, 스물 하나'를 통해 알았어요. 극 중, 나희도가 매우 명랑한 캐릭터인데요.

늘 경기 때마다 지니까,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생각해낸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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