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집 둘째가 드디어 초등학생이 되나봐요. 이런 저런 공지가 막 날라오네요.
첫째 때 해봤지만, 역시나 1학년은 설레고 긴장이 되네요. 잘 챙기려고 달력에 기록도 해두었는데...
혹시나 챙기지 못하는 것이 있을까봐 걱정이 드네요. 둘째 튼튼이랑 한글 공부 같이 했던게 엊그제 같은데...
세월 참 빠릅니다.. 새 가방 어깨에 매고 좋아하는 튼튼이를 보며, 첫째가 그러네요. "야, 너두 이제 시작이다!!!
" 그러자 튼튼이가 그러네요. "형아, 학교 가면 쉬는 시간에 레고 해도 돼?" 첫째가 답합니다. "아니, 그냥 화장실이나 다녀와~!
화장실 다녀오면 또 수업 시작이야" 우리 튼튼이 이제 유치원생의 마음을 빨..........
초1 등교 준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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