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많은 이적 루머가 있었지만, 텐하흐 입맛에 맞는 선수들로 이적시장을 보냈습니다. 아직도 끝나지 않는 맨유 인수 관련해서 언제쯤 끝이 날지 모르는 상황에 맨유가 쓸 수 있는 이적 한도는 한정적이었습니다.
맨유는 인수와 관련된 이슈들로 인해 제대로 된 지원 없이 한정적인 이적금액으로 이적시장을 보냈습니다. 맨유 In & Out ️In [2억 539만 유로 (한화: 2932억원)] 라스무스 회이룬 £75m 메이슨 마운트 £64.2m 안드레 오나나 £52.5m 소피앙 암라바트 임대 알타이 바이은드르 £5m 조니 에반스 임대 세르히오 레길론 임대 ️ Out [5478만 유로 (한화: 782억원)] 딘 핸더슨 £17.5m 안토니 엘랑가 £17.5m 프레드 £9.74m 마체이 코바르시 £5m 알렉스 텔레스 £4.6m 지단 아크발 £1m ️ 총 정리 선수 판매 수익: 782억원 이적 선수 구매: 2932억원 총 지출은 2150억원 지출하였습니다.
안드레 오나나라는 빌드업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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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3-24시즌 여름 이적시장 총 정리 [맨유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