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적 시장 초반 그바르디올 영입에 올인 하던 맨체스터시티가 마레즈,귄도안,라포르트의 이적으로 이적시장 마감까지 바쁘게 움직였습니다. 누가 뭐라해도 바쁜 이적 시장 와중 가장 큰 역할을 한 사람은 맨체스터 시티의 단장인 치키 베리히스타인인데요.
이적 시장 초반 저번 시즌 트레블 한 팀인가 싶을 정도로 돈을 안 쓰며 시티즌들의 마음을 불안하게 했던 프런트 진들이 신중한 이적을 하면서도 이윤을 챙기며 마지막 마감 이후 승자는 맨시티였다고 해도 무방했는데요. 맨시티의 이적시장 선수들의 in & out을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맨시티 이적시장 총정리 ️ In [2억 1110만 유로 (한화: 3553억 원)] 요슈코 그바르디올 £77.6m 제레미 도쿠 £55.5m 마테우스 누네스 £48m 마테오 코바치치 £30m ️ Out [1억 6580만 유로 (한화: 2791억 원)] 콜 팔머 £45m 리야드 마레즈 £30m 아이메릭 라포르트 £23.6m 제임스 트래포드 £15m 카를로스 보르헤스 £12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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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23-24 여름 이적시장 총정리[맨체스터 시티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