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이 다시 뛴다. 부상에서 회복한 그가 언제 항저우 아시안게임(AG) 대표팀에 합류할지가 초미의 관심사입니다!!
대퇴사두근 부상을 당한 이강인은 애초 이달 열리는 AG에 관한 우려를 키웠다. 대회 시작 전 회복할 것으로 기대됐지만, 온전한 컨디션을 되찾는 데 애를 먹을 수 있다는 시선도 있었다.
하지만 예상보다 일찍 그라운드로 돌아오면서 경기 감각을 끌어올릴 시간을 벌었습니다. 프랑스 매체 스포르트는 “이강인에게 희소식이 날아들었다.
부상이 재발하지 않는다면, 이강인은 A매치 휴식기 이후 프랑스 리그1에 복귀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이강인은 황선홍 AG 대표팀 감독의 부름을 받았지만, 아직 합류 여부는 결정되지 않았습니다.
상황은 긍정적이다. 이강인이 올여름 PSG와 계약 당시 AG 참가와 관련해 의견을 나눈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PSG가 13일 이강인의 차출 시점에 관한 최종 답변을 주기로 했다고 황선홍 감독이 지난 5일 밝혔다. 황 감독은 이강인이 최대한 빠르게 합류하길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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