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 바이(29)가 맨유를 떠나 터키리그 베식타스로 떠납니다. 축구 유력 기자 파브르지오 로마노는 (한국 시간 기준오전 07:48분) 에릭 바이가 맨유를 떠나 터키 베식타스로 완전 이적되었고, 1년 계약이라고 보도했다.
베식타스는 5일(한국시간) “우리 구단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부터 바이를 완전 영입했다. 바이가 베식타스에서 중요한 임무를 잘 맡아주길 바란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바이는 맨유 7년 커리어를 마무리하고 튀르키예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바이는 2016년 여름에 스페인 라리가 비야레알을 떠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맨유로 이적한 중앙 수비수다.
맨유는 바이 이적료로 3000만 파운드(약 500억 원)를 지출했다. 높은 몸값만큼 첫 시즌부터 큰 기대를 받았다.
맨유 입단 첫 시즌에는 프리미어리그 25경기에 출전하는 등 주축 수비수로서 가치를 입증했다. 하지만 잔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바이는 첫 시즌에 출전한 경기 수가 가장 많다. 시간이 지날수록 출전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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