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가 눈물로 고백한 반려견 로스코와의 마지막 이야기… 어떤 사연일까?" 최근 방송된 JTBC4 ‘하고 싶은 거 다 해, 로스코’ 2화를 보신 분들 계신가요?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다니엘 헤니가 자신의 반려견 로스코와의 특별했던 시간을 돌아보며 깊은 감정을 털어놓는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로스코는 T-Zone 림프종이라는 어려운 병을 앓고 있었고, 다니엘 헤니는 그런 로스코를 곁에서 끝까지 지키며 많은 위로를 받았다고 합니다.
그는 방송을 통해 "로스코는 내 인생에 가장 큰 선물이자, 힘든 시기마다 내 곁을 지켜준 존재"라며 그리움과 고마움을 전했는데요. 특히 함께 했던 일상 속 소소한 행복, 아침마다 산책을 나가던 순간, 로스코가 눈을 반짝이며 바라보던 모습까지...
그 모든 기억이 지금은 너무나도 소중한 추억으로 남았다고 해요. 이 모습을 보며 반려동물을 키우고 있는 많은 사람들이 공감과 함께 먹먹함을 느꼈다는 후기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로스코를 향한 다니엘 헤니의 사랑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