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 목동현대백화점 식품관을 둘러보던 중 크리스마스 컨셉의 귀여운 팝업마트가 눈에 들어왔다. 팝업 마트에서 팔리던 제품은 벌꿀제품으로 귀여운 곰돌이 캐릭터에 담겨서 상품이 깜찍하다.
브랜드명은 '꿀건달'. 팝업 마트에 가까이 다가갔더니 양봉업과 브랜드를 운영하시는 사모님과 아드님이 직접 나와서 친절하게 브랜드와 제품에 대해 설명해 주셨다.
꿀건달은 사장님과 사모님이 직접 양봉한 천연 꿀을 재료로 쓰고 있으며 아드님이 브랜딩을 맡고 있다고 친절히 설명해 주셨다. 이른바 '가족기업'이었다.
사모님은 사장님과 함께 벌이 온몸에 붙은 무시무시한 저 모습이 자신의 모습이라며 알려주셨다. 꿀건달은 천연 벌꿀 브랜드이지만 다양한 형태로 상품이 판매되고 있었다.
꿀건달 시그니처 캐릭터는 아마도 곰돌이인가보다. 곰돌이들이 크리스마스라 산타모자까지 쓰고있다.
산타 곰돌이 상품은 1개당 95g 용량이며 세트로 판매되고 있었다. 나는 이 산타 벌꿀 곰돌이 상품이 제일 마음에 들었다.
벌꿀 곰돌이는 ...
원문 링크 : 꿀건달 목동현대백화점 식품관 크리스마스 팝업 마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