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단기금융시장 안정화 조치 연장 사진 / Ibrahim Rifath, unsplash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는 13일 단기금융시장 안정화 조치의 종료기한을 1월 31일에서 4월 30일로 3개월 연장하기로 의결했다. 한국은행은 향후 금융시장 상황 및 동 조치의 효과 등을 감안해 필요시 재연장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이번 조치로 한국은행 대출 적격담보증권, 차액결제이행용 담보증권 및 공개시장운영 RP매매 대상증권 범위 확대 조치가 3개월 연장된다. 차액결제이행용 담보증권 제공비율도 인상 일정을 3개월간 연기된다.
제공비율은 70%에서 80%, 일정은 23년 5월 1일에서 23년 8월 1일간 연기된다. 아울러 한국은행은 금융시장 상황을 고려하여 필요시 기간물 RP매입을 계속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은행은 최근 회복세를 보이고 있는 단기금융시장 및 채권시장이 보다 원활히 작동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통화정책 파급경로상의 제약요인을 완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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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한국은행 금통위, 단기금융시장 안정화 조치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