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년 마늘 재배면적은 전년대비 감소한 반면, 양파 재배면적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23년 발생한 마늘 가격의 하락은 마늘 재배면적의 감소로, 양파 가격 상승은 양파 재배면적의 상승으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
우선 마늘 재배면적부터 살펴보면, 촬영된 사진. 자료/ 통계청, '2024년 마늘, 양파 재배면적조사 결과' 24년 마늘 재배면적은 23,291ha로 전년대비 -5.7%(1,410ha) 감소했다.
마늘 재배면적의 감소는 23년 하반기부터 시작된 가격 하락 등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마늘 품종별로 24년 재배면적을 살펴보면, 난지형 마늘은 18,926ha로 전년대비 -7.0%(1,414ha) 감소했으며 한지형 마늘은 4,365ha로 전년대비 0.1%(4ha) 증가했다.
촬영된 사진. 자료/ 통계청, '2024년 마늘, 양파 재배면적조사 결과' 시도별로 마늘 재배면적을 살펴보면, 경남 7,033ha, 경북 4,568ha, 충남 3,518ha, 전남 3,443ha...
원문 링크 : 24년 마늘 양파 재배면적 조사결과 시도별 품종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