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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영화 추천 노바디 리뷰

 재밌는 영화 추천 노바디 리뷰

재밌는 영화 추천 노바디 리뷰를 소개하려합니다. 1인칭 영화 '하드코어 헨리' 의 연출 및 각본인 일리야 나이슐러의 첫 할리우드 진출작이자 '존 윅 시리즈' 의 데릭 콜스태드가 각본을 맡은 영화로, 로튼 토마토 신선도 82%를 받았어요. 영화는 한 취조실에서 피투성이 남성을 보여준 뒤, 며칠 전으로 돌아가 반복되는 일상을 보내는 허치의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가족과의 대화도 거의 없는 일상을 보내던 어느 날, 허치의 집에 강도가 들이닥치는데, 아들이 강도와 대치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놓아주라고 말한 그는 가족과 경찰에게 비난받게 되죠. 그런데 개인 사무실에 들어간 허치는 문을 잠근 뒤, 숨겨진 라디오를 켜 누군가와 대화하는데, 지금까지와 다르게 강도에 대해 담담하게 브리핑하고는 요양원에서 지내는 아버지를 찾아가 대화를 나누죠.

이후 집에 돌아가 가족과 대화를 시도하려던 허치는 딸이 고양이 팔찌를 잃어버렸다는 말에 다시 요양원을 찾아가 총과 FBI 신분증을 가져간 뒤, 타투 업소를 찾아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