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스터리 영화 추천 데스 노트 - 라스트 네임 리뷰를 하려합니다. 전편처럼 반전이 충분히 흥미롭고, 원작자가 바란 결말을 반영한 영화에요.
(전편의 스포일러가 있어요) 영화는 전편과 이어져 사신의 눈으로 미사의 상황을 지켜보는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스토커가 심장마비로 사망하자마자 떨어진 노트를 주운 미사는 새로운 사신 렘과 만나게 되고, 수사본부에 들어오게 된 라이토는 L과 체스를 두며 서로의 속내를 떠보려 하죠.
하지만 L의 이름을 알 수 없어 고민하던 와중, 한 방송국으로 제2의 키라라는 인물이 메세지를 보내는데 (당연히 미사), 강경한 키라 신도인지 반대하는 사람은 모두 적이라며 범죄자가 아닌 사람도 살해하죠. 여기서 L이 사신 얘기를 듣자마자 의자에서 떨어지는 게 상황과 안 맞게 웃기더라고요.
다행히 수사 본부의 소이치로가 얼굴을 가린 채 방송국으로 찾아가 사건은 어느 정도 마무리됐지만, 방송국에 찾아온 라이토를 우연히 보게 된 미사는 그가 키라임을 알아채 집으로 찾아옵...
원문 링크 : 일본 미스터리 영화 추천 데스 노트 - 라스트 네임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