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릴러 영화 추천 가면 생생 후기를 소개하려합니다. '홀리데이' , '아이리스' 의 양윤호 감독의 영화로, 배우의 연기와 반전 스토리 전개가 인상적이에요.
영화는 형사인 경윤이 후배 은주와 함께 한 사건 현장을 조사하면서 시작됩니다. 다행히 현장에서 발견된 머리카락과 함께 정미숙이라는 인물과의 통화 기록으로 일단 그녀를 찾아가는데, 검사 결과 남성의 것으로 나와 피해자와 가까워 보이는 수영강사 배재만을 의심하죠.
(피해자는 스포츠 센터 사장이었고, 그곳에서 일했거든요) 하지만 배재만 역시 유전사 검사가 맞지 않아 미궁으로 빠지던 와중, 그의 진술이 거짓임을 알게 돼 일단 체포하는데, 이내 무혐의로 풀려난 것도 잠시, 그 역시 누군가에게 살해당하고 맙니다. 이어 체포 당시 배재만이 꺼낸 군대 얘기가 걸려 조사하던 경윤은 피해자들과 새로운 인물인 하종복, 옛 친구이자 지금은 실종된 윤서가 관련 있다는 걸 알게 되죠.
사실, 윤서는 어린 시절 여자애 같다는 말도 안 되는 이유로 또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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