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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융푸라우 그린델발트 여행 - 뱅앤 그리고 뮤렌 (2022.05.25)

 [스위스] 융푸라우 그린델발트 여행 - 뱅앤 그리고 뮤렌 (2022.05.25)

23박 25일 스위스 이탈리아 북부 여행기 오늘도 날은 흐렸다. 흐린 날은 구름 때문에 고도가 높은 곳에 가서 전망을 볼 수 없기 때문에 오늘도 마을 여행을 선택했다.

오늘 간 곳은 뱅엔(wengen)과 뮤렌(Murren) 마을이다. 그린델발트(Grindelwald) 에서 뱅엔(wengen)을 가는 가장 빠른 방법은 그린델발트 터미널(Terminal)에서 아이거 익스프레스 곤돌라를 타고 멘리헨(Menrrihen)에 가서 곤돌라를 갈아 타는 것이지만, 우리는 클라이네 샤이덱(Kleine scheidegg)을 다시 가보고 싶어서 위쪽으로 올라갔다 다시 내려가는 경로를 선택했다.

선스타 호텔에서 121번 버스를 타고 8분만에 그린델발트 터미널(Terminal)에 도착했다. 터미널(Terminal)은 2019년 12월에 생긴 곤돌라 터미널로 아이거 클래쳐(Eiger Gletscher)까지 아이거 익스프레스를 타고 15분만에 갈 수 있게 되었다.

아이거 클래쳐(Eiger Gletscher)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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