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적으로 블로그 권태기, 블태기에 빠집니다. 제가 블태기로 빠지는 상황을 복기해 보면, 매일 아침 애드포스트 수익을 확인할 때(너무 소소함), 블로그 글감이 떨어졌을 때, 글감은 있지만, 머리 속이 복잡해서 글을 쓰고 싶지 않을 때 입니다.
요즘 저는 코로나로 시작된 재택근무가 끝나고 사무실 출근이 시작되면서, 블태기 트리플 늪에 빠져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은 블로그에 투입하는 시간을 효율화 하지 못한 탓인지, 퇴근 후에 남는 시간과 체력으로 제가 원하는 정도의 정성을 블로그에 담기가 힘들어져서 스트레스를 조금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1일 1포를 놓치기도 하고, 궁금한 이웃님 소식과 읽고 싶은 이웃님 글을 찬찬히 읽지 못하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블로그를 계속 하게 되는 이유는 이웃새글 앱알림 설정 덕분에 오전 7시 경에 도착하는 부아c님의 글과, 이웃님들이 남겨 주신 댓글을 읽으면서 에너지가 다시 채워 지기 때문입니다.
결국 블로그 이웃님들 덕분에 블로그를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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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블태기에서 벗어나기, 이웃새글 설정 활용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