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9월의 첫주 인사드립니다.
무더운 여름이 이제 슬슬 물러가고 시원한 가을이 조금씩 발을 내미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아직 날씨가 많이 더우니깐 물 자주 드시고 음식 상하는 거 조심하세요.
오늘은 제가 작년에 받았던 소변유기산검사를 포스팅해보겠습니다. 일단 먼저 기존의 병원들에서 일어나는 문제점을 알아봅시다.
동네 의원급으로 진료를 보시러 많이들 가시잖아요? 근데 저기 가면 3분 진료라고 들어보셨나요?
맞아요. 의사분들이 환자들을 깊게 살펴보지 않고 질문 몇 개 던지고 증상 기입하고 이에 따른 증상완화제만 처방하는 것이 대한민국 의료의 현실입니다...
참 슬픈 상황이지요. 저는 약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는 것도 아깝다고 생각합니다.
약은 먹어서 병이 나아야 하는데 낫길 않으니깐 증상완화제라는 표현이 딱 적당할 것 같습니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기능의학'의 등장 병의 근원을 해결하고 그 전에 우리가 갖고 있는 잘못된 식습관이나 생활습관들을 먼저 교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개념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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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유기산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