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진짜 그냥 일기 | 집밥 일기, 메가쇼 다녀옴, 키보드 축 바꿈, 끝!

 진짜 그냥 일기 | 집밥 일기, 메가쇼 다녀옴, 키보드 축 바꿈, 끝!

귀여운 고양이 썸네일로 결정 뭐가 그렇게 궁금해서 맨날 빼꼼 쳐다보는거야 날짜별로 정리할까 아니면 주제별로 정리할까 하다가 어차피 내가 이 글을 쓰는 목적은 일기니까 매일매일 기록하지는 못했지만 매일을 기억하는 마음으로 하루씩 거슬러올라가보기. | 5월 15일 목요일 다음날 메가쇼를 가기 위해 갈겨놨던 오후반차를 1월에 주차장에서 긁어먹은 나의 붕붕이를 오전에 수리하기위해 연차로 변경했다 덕분에 끝장나게 바빴던 목요일 왜이렇게 정신이 없던지 정신은 없고 바쁜데 연차 전날이라 더 일하기싫고 나만 그런거 아니잖수-! 엠제이 언니가 준 키보드 소리가 너무 좋지만 괜히 최근에 내 키보드 소리가 좀 큰가 싶어서 주문한 바다소금축!

아직 키캡은 오지 않아서 축만 싹 뽑아서 싹 한번 청소하고 갈아끼워놨다 저 상태로 톡톡 누르니까 조용하고 키압은 묵직해서 아주 맘에 드는 축. 키캡 빨리와라!!!

빗방울이 송골송골 맺혀있는 들꽃이 예뻐서 퇴근길에 사진을 찍었다 언제 이렇게 꽃이 자랐는지 휴가 전날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