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9일 월요일. 출근했더니 책상에 놓여져있는 큼직한 짱구 피규어.
출장 다녀온 후배가 출장 전에 이런저런거 챙겨준게 고맙다고 다녀오는 길에 사왔다는 짱구. 힝- 아침에 급하게 싸온 도시락 전 날 도시락용으로 끓여둔 소고기미역국이랑 청양고추짭짤이, 김이랑 후식으로 사과대추?
대추사과?랑 대추방울토마토!
멸치랑 싹 갈아서 만드니까 밥이랑 비벼서 김에 싸먹기만 해도 맛있었다. 초큼 매웠다.
밥을 작은공기로 먹었더니 오후 두세시쯤 허기져서.... 편의점 가서 사온 딸기잼햄감자샌드...
돼지인가. 대장군집 경기도 파주시 조리읍 통일로 31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저녁에 맛있는거 먹고싶어서 운동 재끼고 먹으러 간 부속 파주 부속구이 원티어, 대장군집 9월 30일 화요일.
점심시간에 다녀온 올리브영 일본에서 그렇게 구하기 어렵던 시로쿠로 찜질 온열 패치를 여기서 보게 되다니..! 반갑구려.
저녁 약속이 있어서 퇴근하고 바로 뭅뭅! 아구찜 먹으러 가는 길 봤던 노을- 다 먹고...
원문 링크 : 진짜 그냥 일기 | 한주간의 기록, 잊기전에 끄적끄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