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이라 밀린 집안일을 야무지게 해두고, 저녁에는 시원-한게 땡겨서 저녁 메뉴는 황태칼국수로 결정. 냉장고에 마침 칼국수면이 있었고, 냉동실에는 감자옹심이가 있어서 정확히 말하면 황태옹심이칼국수!!
면이랑 옹심이 빼면, 황태국으로 써먹을 수도 있는 레시피고, 거기에 계란 풀어서 황태계란국으로 먹을수도있고 밥 말아서 황태국밥으로도 먹을 수 있는 야무지게 써먹을 수 있는 너무 쉬운 레시피, 스타트! "재료" 황태채 두줌 참기름 백간장(그냥 간장도 가능) 천일염 대파, 양파 취향껏 (대파 두 대, 양파 한개 넣음) 칼국수면 감자옹심이 용대리에서 건조한 황태채 (우체국쇼핑구매) 강원도 태백 국산100% 감자로 만든 땅콩이네감자떡 옹심이(네이버스토어 구매) 어쩌다보니 강원도산지 재료들을 메인으로 한 오늘 저녁 밥상 "레시피" 1.
황태채 불리기 황태채를 물에 5분정도 불렸다가 먹기좋은 사이즈로 잘라준다 2. 황태와 야채 볶기 물기 대충 짠(꽉 안짜도 됨) 불린 황태채를 넣고, 참기름을 두바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