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연시 모임이다 회식이다 해서 기름진 음식을 너무 많이 먹었더니, 몸이 좀 가벼운 음식을 원하더군요. 그렇다고 맛없는 샐러드만 먹기는 싫고, 든든하면서도 속이 편안한 한식이 생각날 때가 있습니다.
오늘은 제가 직접 다녀온 용산의 숨은 보석 같은 곳, '다채 동빙고점'을 소개해 드립니다. 신선한 쌈 채소를 마음껏 먹을 수 있고, 무엇보다 이 동네에서 보기 드문 '주차 편한 식당'이라 가족 식사 장소로 제격인 곳입니다.
위치 및 기본 정보 Previous image Next image 다채 외관 다채 동빙고점 서울특별시 용산구 녹사평대로 66 용산푸르지오파크타운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차가 없이 대중교통으로 가기엔 조금 애매한 곳이기는 합니다. 경의중앙선 서빙고역 1번 출구에서 999m이라고는 하는데 좀 애매합니다.
차를 가지고 오시면 주차는 주차장도 있고 도로변에 주차를 하셔도 됩니다. 영업시간 : 매일 11:30~22:00 전화번호 : 02-792-9233 예약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