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에서 혼자 식사할 곳을 찾다 보면 의외로 편한 분식집을 고르기 쉽지 않습니다. 가격은 괜찮지만 매장이 불편하거나, 깔끔한 곳은 혼밥 하기에 부담스러운 경우도 많습니다.
이번에 방문한 라밥 노량진 2호점은 이런 점에서 비교적 무난한 선택지였습니다. 24시간 운영이라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할 수 있고, 혼자 식사하는 손님도 많아 부담이 적었습니다. 점심에 가끔씩 라면이 땡길때 방문하기 좋은 곳입니다.
노량진의 특성상 12시부터는 좀 한가한 편이고 1시부터가 본격적인 점심시간인 것 같습니다. 공시생들 수업 시간표가 그래서인지 한가한 시간에 가시려면 1시 이전에 해결하는 것이 좀 한가하게 먹습니다. 1.
위치 및 매장 분위기 노량진역 인근 위치 매장 내부 깔끔한 편 혼밥 손님 비중 높음 특히 24시간 운영이라는 점은 저에겐 큰 메리트는 없지만 주변에 공부하시는 분들은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늦은 시간이나 애매한 시간대에도 이용하기 좋았습니다.
매장 입구 라밥 노량진2호점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