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님 생신이어서 시댁에 다녀오다가 예당저수지를 들렸습니다. 저수지라고 부르기에는 너무 큽니다.
그냥 끝이 없다라는 느낌이 듭니다. 차로 한바퀴 도는데도 시간이 꽤 걸리네요.
여기저기 걸을수 있는 데크공사가 한창입니다. 완성되면 우리나라 최고의 트래킹 명소가 될듯 합니다.
의좋은 형제 공원도 들렸습니다. 교과서에 나오는 의좋은 형제가 예산의 실존인물이어서 그들의 효도를 배우자고 공원도 만들었다고 합니다^^...
예당저수지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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