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sns 시민서포터즈 로서 두번째 쓰는 글이었다, 정말 힘들게 사진을 찍었다. 지나가는 버스를 찍기위해서 한대가 지나간후 20분씩 기다리면서 사진을 찍었다.
다리가 아파서 절뚝거리면서 뱅이삼거리 다리에 내려가 사진을 찍기 위해서 버스를 기다렸다. 한참을 기다리다가 버스가 와서 셔터를 눌렀는데 카메라가 추워서 작동을 하지 않는것이었다.
다행히 땡큐버스바로 앞에 차가 신호에 걸려 서있는동안 사진을 몇차례 찍어서 건졌다. 그래도 사진을 찍는 사람으로서의 최소한의 예의라고 생각했는데 간신히 하나 건졌다, 뱅이삼거리 다리밑에 절뚝거리며 내려가서 20여분 넘게 기다리다가 찍은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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