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재후일담) '코로나지만 괜찮아'라는 제목으로 글을 썼습니다. 한 장관과 그 장관의 잘못을 가리려고 아우성치는 정치판, 그리고 그 반대편정치가들의 뉴스가 한창일때 이기사를 취재했습니다.
이렇게 조용히 어려운 이웃을 생각해서 후원하고 자신의 근무지에서 이들을 어떻게 도울지, 그리고 최종적으로 그들에게 겸손하게 전달해주는 봉사자까지 참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결국 우리나라는 이런 성실하고 원칙에 의거해서 살려고 노력하는 개미들어 의해서 지탱되고 발전하는 나라입니다.
대한민국 홧팅입니다...
[공유] 남양주시 북부희망케어센터의 토닥토닥 '코로나지만 괜찮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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