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 생태공원은 남양주의 명소입니다. 다산 정약용 선생님께서 태어나시고 귀양살이하시다가 돌아가신 곳입니다.
실학박물관 및 정약용 생가인 여유당과 바로 옆에 위치한 다산 생태공원까지 하루 풀코스 여행지입니다. 특히 다산 생태공원 및 정약용 생가는 무장애 여행지로도 알려진 곳입니다.
무장애 여행지란 노인분들 유모차를 타는 아이들 및 장애인들이 편안하게 여행할 수 있는 곳이죠. 저는 다산 생태공원을 소개하고 싶은데요.
다산 생태공원은 자차로 움직이시는 것이 편하실듯합니다. 물론 걷기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팔당역에서 내리셔서 버스를 타시고 입구에서 걸어가시면 됩니다.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좋은 공기와 풍광을 즐기실 수 있죠. 주차장이 아주 넓진 않습니다.
주말에는 만 차여서 길가에 잘 대신분들이 많으셨어요. 저도 갈 때마다 주차장에 못 대고 약간 떨어진 도로변에 주차하고 잠깐 걷죠.
미세먼지가 나쁘다는 기상예보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분들이 나와계셨습니다. 가족단위로 나온 분들이 꽤 많았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