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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해 겨울,마스크가 생명줄처럼 여겨지던 시간들(코로나19강타하다)

 그해 겨울,마스크가 생명줄처럼 여겨지던  시간들(코로나19강타하다)

시간이 지나면 이런 말을 하던날이 오겠죠? 앞으로도 계속 마스크가 우리의 가장 중요한 일상품이 되어선 안될텐데요.

제가 올 겨울 마스크를 쓴 사람들을 찍으면서 마스크에 대한 그날의 느낌과 생각들을 정리했어요 1월22일 찍음 마스크 한사람이 눈에 띄던 날 건강관리공단에 사진 찍으러갔다가 민원보시는 분들 중에 마스크하신분들이 계셔서 와~~ 건강에 신경쓰시는 분들이 꽤 많구나 생각했죠. 민원보러 오신 어르신도 마스크를 쓰지 않는것이 전혀 어색하지 않았거든요. 2월9일 찍음 많은 분들이 마스크를 하시고 운동을 하심 안하신 분들이 이상하게 보이지 않음 이제부터는 마스크 쓰신분들이 점점 많아지는 시간이네요.

그래도 마스크 안하신 분들이 아주 이상하진 않았죠. 마스크를 하시고 운동하시는 분들이 부쩍 눈에 띕니다.

저는 그날 마스크를 쓰지 않고 사진을 찍은것을 보면 마스크 한 사람과 안 한사람이 거의 반반이었던것 같네요. 2월17일 찍음 마스크 안한 사람이 거의 없음 이제는 마스크를 하지 않으신 ...

# 마스크 # 마스크사기 # 코로나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