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친했던 대학 친구... 단짝이었던 친구가 학비없어서 휴학한 학기는 학교가 텅비었다고 느끼고 껍데기마냥 힘없이 학교 교정을 걸었습니다.
캐나다로 아이들 데리고 이주하고 오랜세월 기러기부부로 한국과 캐나다를 왔다갔다하면서 아이들을 잘 키웠습니다. 오늘은 일년만에 친구만나기로 한날 비가 오네요.
아침 산책길에 만난 우리아파트의 세월익은 담벽을 지나갑니다. 예쁜새싹이 비를 흠씬 맞고 즐거워하네요.
옹벽이 그런데로 괜찮죠 ? 다음에 정식으로 찍어봐야겠어요.
내가 제일 좋아하는 나의 아지트. 오랜세월 이곳을 바라보면서 앉아있는곳이죠.
비가 참 많이오네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GOD BLESS YOU ...
친구만나는날 비가오네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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