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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진건 교회를 지나가다.

 늘푸른 진건 교회를 지나가다.

저희 동네에는 큰 교회가 두개가 있습니다. 사릉교회와 늘푸른진건교회죠.

늘푸른진건교회는 버스정류장에서 내려서 저희집에 올때 거쳐오는 곳입니다. 넓은 주차장을 지역주민에게 평일에는 오픈하고 있어서 편안하고 좋은 교회라고 느껴집니다.

저는 늘푸른진건교회 교인은 아니지만 아무나 편안하게 들릴수 있는 편안함을 주는 교회인지라 제가 가끔 이곳에 들려서 기도합니다. 늘 열려있고 교회아랫층에는 로뎀까페가 있어서 크리스천이 아닌분들도 부담없이 드나드는교회인것 같습니다. .항상 기도할수 있도록 본당이 오픈되어 있고 의자에 앉아서 가만히 눈을 감고 있으면 마음이 편안해지는곳입니다.

오래간만에 들어가보았습니다. 아무도 안계시면 본당의 이곳 저곳을 찍어보려고 했는데 두분이 기도하고 계셔서 한컷만 찍고 나왔습니다.

저도 아주 아주 잠깐 기도를 하고 나왔죠. .교회주차장을 지나오다보니 예쁜꽃들이 떨어져있었습니다. 얘들도 왕년에는 잘 나가던 꽃들인데. . .

나이가 들어가나 봅니다 떨어지는 꽃들이 피어있는 꽃...

# 남양주모범교회 # 늘푸른진건교회 # 소니a7c # 진건읍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