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손끝이 저린병에 걸렸습니다. 두달전부터 손끝이 저려서 그냥 시간이 지나가면 되겠지 했는데 아무래도 이제는 병원에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그런지 사진의 정확성이 떨어지는것 같아서 오늘은 아침출근길에 작은 물방울 담는법을 연습했습니다. 조금 나이진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정확성이 조금 떨어지는듯 합니다.
아마 제가 사진을 찍을때 자세가 불안정한 결과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 연습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아파트앞 지나가는데 거미줄에 빗방울이 맺혀있었습니다.
물방울을 확대해보니 사진찍는 제가 보여서 신기했습니다. 이것은 ' 너를 떠나보내며' 라고 이름지어봤습니다.
눈물이 고여있는듯 보여서요. 이 작품은 그냥 '만세'입니다.
꽃들이 빗물을 머금고 있는 모습이 신나보여서요. 이 사진은 아주 작은 물방울이 맺혀있는 모습을 확대했습니다.
아주 아주 작은 물방울입니다. 제목은 '방울 방울'입니다.
버스를 타러 가는 길에 길바닥에 있는 잡초에 맺혀있는 물방울을찍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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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방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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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a7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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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일상
원문 링크 : 물방울 연습 소니a7c 바티스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