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둘과 어머님댁을 방문하였습니다. 남편은 가게에서 일하고요.
아침 6시30분에 출발했는데 하늘이 참 예쁘네요. 카메라세팅을 수동초점으로 놔두고 무한대로 놓고 찍으니 그냥도 찍히네요.
신기한 경험을 하였습니다. 날이 밝아오는것을 찍어보았습니다. . . .
어머님이 연탄불을 가실때 옆에서 찍어보았습니다. 어머님은 연탄불 갈고 며느리는 옆에서 사진찍고. . .
그림은 조금 이상하지만 연탄불이 참 예쁘게 나왔습니다. 점심 먹고 돌아오면서 차창으로 바라본 하늘 구름 참 예쁩니다.
낮에는 그렇게 눈도오고 춥고 하더니. . . 언제 그랬냐는듯이 하늘이 참 맑고 깨끗합니다.
오늘도 편안한 밤 되세요. GOD BLESS YOU!!...
광천가는길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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