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정말 잘 쉬고 있다. 영화 펭귄블룸도 보고 아들이 차려준 저녁도 먹고. . .
이미 책으로 읽었던 펭귄블룸을 영화로 보니 조금은 임팩트가 떨어진다. 사진가인 남편의 작품이 워낙 감동적이었기에 영화는 그 사진을 따라가지를 못한것 같다.
그러나 넓은 바다를 볼수 있어서 좋다. 나도 바다를 보다 지난주에 팔당댐을 지나가다가 찍은 꽁꽁얼은 팔당댐사진이 생각이 나서 올려본다.
날씨가 잔뜩 흐려서 하늘과 강이 잘 분간이 안가던 날이었다. . . . . 주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남은 시간을 이제는 설겆이도 하고 집안좀 정리해야겠습니다. GOD BLESS YOU....
얼어붙은 팔당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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