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어오는 길에 노상에서 코다리만 파는 트럭을 만났습니다. 뼈를 빼고 손질을 잘 했어요, 꼬득꼬득하게 잘 말려져 있어서 큼직한 것으로 4마리 15,000원에 구입하였습니다.
재료: 코다리3마리, 올리브유, 파, 마늘, 고추가루, 간장, 고추장 머리부분도 달라고 했어요. 미역국을 끓일때 육수로 쓰면 구수하고 깊은 미역국을 끓일수 있을것 같아서요.
한마리는 미역국을 끓일때 넣으려고 남겼습니다. 먼저 냄비에 물을 붓고 코다리 대가리 2개만 넣어 육수로 만듭니다.
코다리는 지느러미를 가위로 자르고 잘 손질했습니다. 코다리의 양이 많아서 파를 많다 싶을 정도로 준비해서 썰었습니다.
올리브유를 후라이팬에 넉넉하게 두릅니다. 밥수저로 따진다면 5숟가락정도라고 생각이 되네요.
코다리를 지질건데 올리브유가 꽤 많이 들어갑니다. 부족하면 더 넣어주세요.
파를 넣고 파기름을 냅니다. 올리브유에 코다리를 구워줍니다.
완전히 바싹 굽지는 않고 초벌구이를 합니다. 이제는 다 구웠습니다.
코다리가 실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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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건조코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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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건조코다리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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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다리찜재료
원문 링크 : 당뇨식 반건조된 코다리찜 진짜 맛있어요/음식사진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