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3 6 왕산입니다. 며칠 전 내린 비가 눈으로 바뀌면서 본 눈발이 올해의 마지막이기를 소망했었는데 소원이 이루어졌는지 계절의 순리인지 푸근하게 느껴지는 요즘 날씨가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겨울임에도 외부현장이 유난히 많았던 지난 겨울도 이젠 추억거리가 되었군요. 봄을 맞아 회원님들의 반가운 소식도 올라오니 왕산도 덩달아 즐겁습니다..
아직 일교차가 심하니 회원 여러분도 건강에 신경쓰시고 건강한 보트빌딩 즐기시기 바랍니다. 오랜만에 Pram Boat의 소식을 전해봅니다.
지난 제작기에서는 선체의 늑골부 가공과 임시 조립까지 전해드렸습니다. 현장일과 후 짬을내어 공작소를 찾아도 추위에 공정진행은 너무 더디고 느렸습니다.
그래도 꾸준히 진행되어 누적된 작업은 언제나 완공으로 진행되는 결과물을 보여주는 정직한 답안임을 보여줍니다...^^ 계획되었던 플로어를 고정하기위한 선저부보강재의 가공 후 임시조립합니다. 샌딩도 필요없는 매끈한 백골상태가 그립습니다..^^ 1차로 가공 된 구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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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램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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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램정
원문 링크 : Rowing pram dinghy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