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12 21 여러회원님들 추운겨울을 어찌들 보내고 계신지요. 현장을 오가며 짬짬이 들어와 기웃거려보지만 정작 뭐 드릴 말씀이나 안부도 묻지 못하고 눈팅만하게 되네요.
올 겨울도 왕산에겐 반복되는 동장군과의 싸움입니다. 승부가 뻔한 싸움이지만 매번 붙어는 봅니다..ㅋㅋ 현장작업자에게 한파와 쌓인 눈은 가혹한 환경이지만 관계없는 이들에겐 낭만과 즐거움입니다.
저 역시 가혹함 반 즐거움 반으로 순리에 따라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춥다고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낭만과 즐거움도 만끽하시길 바랍니다..^^ 올해를 정리하며 지난 시간들을 회상해봅니다.
먼저 올해는 #sassafras 14, #west River 180, #chesapeake 16, #Bob's special canoe 15,총 4척의 카누와 카약을 경험해 보았는데요. 모두 저에게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안겨주었습니다.
하우스 작업장에 목조정을 위한 공간을 마련했고, 목포카누자작교실에 아들과 참석했고, 관련서적도 많이 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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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카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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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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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카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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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카약제작
원문 링크 : Skin on frame kayak salamander 1